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신선한 한국 농식품, 홍콩 대학생 입맛을 사로잡다!홍콩 이공대학에서 신선농산물 등 한국 농식품 홍보로 젊은 소비층 공략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9  11:45: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홍콩이공대학교 소비자체험홍보행사에서 한국 농식품을 체험하는 현지 대학생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aT)는 미래 소비주체인 젊은 대학생들에게 한국 농식품의 소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하여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홍콩이공대학(The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에서 현지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국 농식품 소비자체험 홍보행사(2018 Campus K-Food Festival)를 개최했다.

홍콩이공대학은 전체 재학생수가 약 28,500명으로 많은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캠퍼스가 홍콩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홍콩 이공대 학생 뿐만 아니라 타 학교 학생들도 이번 행사에 많이 방문하여 한국 농식품을 체험할 수 있었다.
 
   
▲ 홍콩이공대학교 소비자체험홍보행사에서 한국 농식품을 체험하는 현지 대학생들
이번 행사는 대학생의 취향에 맞춰 신선품목(샤인머스켓, 무지개색 방울토마토, 배, 사과, 단감 등) 및Red & Hot 품목(라면류, 떡볶이, 홍초, 김치 등) 미래클 K-Food 프로젝트 품목(오미자음료, 유자에이드베이스, 복준자즙, 고구마 가공제품) 등 젊은층이 선호하는 품목 위주로 홍보했다.
 
이번 행사장을 찾은 동 대학 2학년인 Jennifer Chan 씨는“K-POP 등 평소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으며, 특히 불닭볶음면을 좋아한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샤인머스켓을 처음 맛보았는데, 매우 달고 맛이 좋다”며 “앞으로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 한국 농식품을 구입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aT에서는 현지 대학생을 비롯한 소비트렌드 주도층을 대상으로 한국 농식품을 홍보하기 위해 현지 주요대학 축제 등과 연계한 소비자체험 캠퍼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홍콩, 인니, 미국 등에서 총 7회 진행한 바 있다며”며, “aT는 앞으로도 한국 농식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