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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1인 소자본 예비 창업가 육성을 위하여 사전 일본소호무역 실무이론 및 쇼핑몰 구축 교육, 국내 우수창업 업체 견학 등을 이수한 수강생 35명중 희망자 14명(남9,여5)을 대상으로 일본 오사카 상권을 중심으로 한 일본소호무역 체험 행사를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실시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소호무역체험 전문기관의 총괄 진행으로 오사카 지역의 전문 소·도매상가, 아이디어·캐릭터 상가, 명품아울렛, 재래시장 등을 견학하며 인기 있는 아이템 및 브랜드를 소개하고 참가자의 창업 희망 아이템 및 관심품목에 대한 가격비교, 모델, 신상품등을 세밀하게 조사 할 수 있도록 체험하는 유익한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오사카는 후쿠오카에 비해 상권이 밀집되어 있으며, 아이템 종류가 다양하고 시장규모가 방대하여 소호무역을 준비하는 예비창업가들에게는 필수 견학 코스이며, 창업을 하기까지 수차례 전문 소호무역 업체와 동행하여 상권을 분석하고 창업 아이템을 선정 단계적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견학에 참여한 시민은 “소호무역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전문지식과 경험부족으로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었는데 생생한 체험을 통하여 일본소호무역 상권에 대한 정보를 습득 향후 창업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는 국제무역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소호무역 활성화 도시를 위하여 12월중 토론회를 개최하고, 수렴된 의견은 2013년도에 적극 반영하여 2015년까지 1인 소자본 예비창업가 100명을 목표로 지속적인 견학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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