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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화려한 밤을 빛 낼 출연자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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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1  22: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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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중국제영화제가 D-1를 두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한중국제영화제는 올 해에 제2회를 맞으며 지난 해 1회를 성공리에 마쳐 2회 때는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을 확정짓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한류스타들과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다는 것,

국내 스타로는 배우 김희애, 빅뱅 승리, 배우 조민수, 진선규, 클라라, 송기윤, 신인감독 박성광(개그맨), 윤종빈 감독, 강윤성 감독, 신성훈 감독, 이장호 감독이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2시 단편영화제에는 끼넘치는 7인조 남여 혼성키즈 아이돌그룹 엘스타(L STAR)가 오프닝 무대 및 전야제 셀럽 파티 에서 축하공연을 준비한다고 LBMA STAR관계자가 10일 밝혔다.

영화제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본상 시상식과 사전 레드카펫 행사를 비롯해 스타 오디션, 단편 영화제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한중 심사위원장은 이명세 감독과 장궈리 감독이 맡았으며 문현성 감독, 김선엽 영화 평론가, 배우 정준호 등이 한국 심사위원을 맡았다. 중국 배우 리빙빙은 중국 특별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심사위원단은 예심 심사작 140여편 중 본심에 진출한 작품을 심사해 최우수작품상, 아시아최고배우상, 남녀주연상, 한국영화상, 중국영화상, 한류스타상, 중국스타상 등을 시상한다.

시상식에는 잭 브링크리 감독, 중국 배우 차이사오펀, 린융젠, 텐푸준 등 해외 게스트 9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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