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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자원봉사센터, 도산동 자원봉사캠프 개소식 ‘힘찬 발걸음’
임용기 기자  |  yksjehe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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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2  18: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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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산동에‘도산동 자원봉사캠프’가 12일 문을 열었다. 캠프지기 및 주민 80여명은 이날 오후 2시 개소식을 갖고 동 자원봉사캠프 개소식을 반겼다.

도산동 자원봉사캠프는 생활권 중심의 자원봉사 거점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자원봉사센터로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2012년 송정1동캠프 개소를 시작으로 이번이 14번째로 개소하는 동 자원봉사캠프이다.

동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지역사회 주민들이 내가 사는 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봉사자를 모집, 배치,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홍보 및 정보제공, 인정과 보상 등의 기능을 하며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찾고 해결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소리숲 통기타 봉사단의 축하공연과 캠프지기 위촉장 수여, 배홍석 광산구의회 의장님의 축사, 조덕형 동장님의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고 내빈들과 함께 현판식도 진행되었다.

박상희 소장은“도산동 자원봉사 캠프가 개소되어 더 많은 주민들이 우리 이웃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도산동 캠프가 되길 바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대한 문의는 도산동 행정복지센터 내 사무실로 전화(941-1365)으로 문의하거나 방문하면 봉사활동에 다양한 정보와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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