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신안군-세이브더칠드런 농어촌아동지원사업 협약공립형지역아동센터 신축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2  18:26: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신안군-세이브더칠드런 농어촌아동지원사업 협약식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8일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와 농어촌아동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신안군이 지난 8월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세이브더칠드런의 농어촌아동지원사업인 공립형지역아동센터 신축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다.

농어촌지역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놀 권리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아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바탕으로 공립형지역아동센터 신축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공립형지역아동센터 신축을 위해 신안군은 14개 읍‧면중 아동의 방과 후 돌봄기관이 부재한 지도읍에 군소유 부지를 제공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과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참여워크숍을 통해 설계‧신축하여 아동들에게 학습지도, 놀이 활동 등 다양한 방과 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우량 군수는 “농어촌 아동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아동전용공간이 마련됨으로써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이브더칠드런과 상호 협력하여 지역아동센터 신축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농어촌아동지원사업을 통해 건립되는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는 신안군에 기부돼 2020년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