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강진민화협회 창립특별전 개막식 성료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2  18:4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진민화협회 창립특별전 개막식

전남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석환)에서 지난 11월 3일(토) 2시 30분, ‘강진민화협회 창립특별전’개막식을 개최했다. 이 날의 행사에는 한국민화뮤지엄 오석환 관장과 강진민화협회 양영식 회장과 작가들이 함께 했다.

개막식을 축하하기 위한 내빈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해외 출장 중인 이승옥 강진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김은옥 여사를 비롯 위성식 강진군의회의장, 김보미 강진군의원, 민수회 민봉기 회장, 전 36사단 사단장이자 민수회 고문을 맡고 있는 이용석씨와 김명희씨 등 회원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진민화협회는 강진군 평생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민화실기 수업에서 광주전통민화협회 성혜숙 회장의 지도로 활동 중인 강진 군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11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총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내년 2월 28일까지 세 달간 한국민화뮤지엄 2층 생활민화관에서 열린다.

한국민화뮤지엄 오석환 관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민화 전문 박물관인 한국민화뮤지엄을 통해 강진군이 민화의 고장으로 거듭나는 데 강진민화협회의 활동이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부사항 확인 및 문의는 유선(061-433-9770~1) 또는 한국민화뮤지엄 홈페이지(www.http://minhwamuseum.com)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