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한전, 우리사주조합 성공적 출범...창립총회 개최김종갑 사장, 한전의 기업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2  19:1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12일 나주 본사에서 우리사주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12일 나주 본사에서 우리사주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우리사주조합 설립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한전 주식을 보유하도록 장려해 애사심과 주인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대다수 한전 직원들은 “우리사주조합 출범은 한전의 디지털변환과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뤄낼 원동력이자 구심점이 되어줄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보였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1만3천명이 넘는 한전 직원들이 우리사주조합 설립에 동의했다.
 
시장에서 기업가치가 올라가면 그 성과가 임직원의 경제적 이득과도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회사와 직원의 목표가 일치되는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한전 우리사주조합은 희망직원들의 신청과 출자를 계속 받아 한전 주식을 시장가격으로 꾸준히 매입할 예정이다.
 
김종갑 사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사주조합에 참여하는 것은 회사와 한 팀이 되어 미래 에너지 산업을 함께 열어가는 값진 일”이라고 평가하며 “한전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 주주로서 최선을 다합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사주조합장에 선출된 김갑순 한전 재무처장은 “더 많은 직원들이 조합에 가입해 주식을 취득했으면 좋겠다”라면서 “향후 5년 뒤에는 우리사주조합이 정부를 제외한 국내 2대 주주로 부상해 주가 안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전력은 우리사주조합 출범이 전 직원의 의지를 결집하여 미래 전력산업을 이끌어나갈 동력을 마련하고, “Clean Energy, Smart KEPCO”로 거듭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