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해남군, 13일부터 국제비디오아트 전시회 개최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3  13:2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국제비디오아트 페스티발 포스터

해남에서 비디오아트 국제전시회가 열린다.

해남군은 11월 13일부터 12월 16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국제비디오아트 페스티발’ 전시회를 개최한다.

백남준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비디오아트는 비디오(텔레비젼)을 표현 매체로 하는 영상예술로, 전시회에서는 동시대 영상예술의 지형과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해남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비디오아트 전시회로, 지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험적인 영상예술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작품은 부산국제비디오아트페스티발 전시 단체와 협업을 통해 한국, 프랑스, 태국, 멕시코, 홍콩 등 국내외 1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 주제는 ‘10월, 세계의 어둠을 걷는 자들’로, 사회적으로 변혁, 혁명을 이루었던 사건들을 영상예술 작품들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7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전국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28개 기관이 선정된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는 해남문화예술회관이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비 4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전시회는 해남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