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2018 진도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금상에 ‘운림산방의 봄빛’ 선정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4  10:37: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2018 진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금상‘운림산방의 봄빛’

2018 진도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에서 ‘운림산방의 봄빛’를 출품한 진소연(전북 전주)씨가 금상을 차지했다.

진도군은 최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진도지부 주관으로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심사를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진소연씨의 ‘운림산방의 봄빛’은 명승 제80호 운림산방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다는 평가를 받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금상에 선정했다.

은상에는 최용화씨의 ‘강강수월래 재현’, 강홍구씨의 ‘진도씻김굿(길닦음)’이 선정됐다. 이 밖에 동상과 가작, 입선 등을 포함해 총 61점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진도군의 자연 경관, 문화예술, 축제 등의 관광자원 발굴’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공모했으며 전국에서 총 152명, 600여개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 작품은 지난 9월 작품성, 창의성, 구성력, 표현력 등의 심사 기준으로 공개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전시회는 최근 진도향토문화회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진도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진도 관광의 자연경관과 지역특성이 잘 부각되고 예술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작품이 많이 접수됐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관광사진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에 대해 관광 홍보물 등 진도군 관광홍보 활동을 위한 소재로 적극 활용하고, 작품집으로 제작해 보관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