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으로 고객신뢰 강화!”전력그룹사 최초 인증 획득, 선진화된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4  14:3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한전KPS 하동사업처 조덕행 처장(사진 오른쪽)이 KSR인증원 김장섭 원장(사진 왼쪽)으로부터 ISO 45001 인증서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범년)이 전력그룹사 중에서는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2018) 인증을 획득했다.

한전KPS는 11월 12일 서울 구로구 KSR인증원에서 한전KPS 하동사업처 조덕행 처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KSR인증원 김장섭 원장을 비롯한 인증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2018)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2018)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게 부여하는 인증 제도로, ISO(국제표준화기구)에서 ILO(국제노동기구)와 합의를 거쳐 2018년 3월 12일 신규 제정・공포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이다.
 
한전KPS에서는 하동사업처를 대표사업장으로 선정하여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2018)이 공포된 직후부터 관련 매뉴얼 및 시스템 개편 등 철저한 사전 준비 과정과 외부 심사위원들로부터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이번 인증을 취득하게 됐다.
 
한전KPS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안전보건경영 부문에서 고객의 신뢰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사는 정부가 역점  추진하는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뿐 아니라, 선진화된 안전 문화 조성 및 정착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