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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신전면 도시소비자 초청 농특산물 장터에서 신흥동 주민들이 방문해 농특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
강진군 신전면사무소(면장 임병윤)가 지난 20일 주민자치위원장 김응필씨와 연계해 도시소비자를 초청해 강진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가졌다.
올해 3월 자매결연을 맺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흥동에서 동장 송한철, 주민자치위원장 최정학씨 등 주민들 40명이 신전면의 초청에 응해 강진의 문화유산지 등을 체험하고 농산물 판매행사장을 우호증진의 자리로 방문했다.
행사장에는 강진산 친환경 쌀과 잡곡, 깐마늘, 깻잎 등의 10여종의 상품이 전시 판매 됐으며, 신흥동 주민들은 5백만원의 상품을 구매하고, 도농간 직거래망을 구축하고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임병윤 신전면장은 “방문한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실질적인 자매결연의 성과와 도움이 되도록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적극 이용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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