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신안군, 암태“에로스 서각박물관” 개관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4  15:4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신안군, 암태“에로스 서각박물관” 개관식에 박우량 신안군수, 김용배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11월 13일 에로스 서각박물관에서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날 개관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김용배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암태 에로스 서각박물관이 그 동안 임시운영을 마치고 드디어 개관되어 서각 예술작품 전시와 독특하고 생동감 있는 문예공간으로서 지역주민 및 신안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각이란 글씨나 그림을 나무나 기타재료에 새겨 넣은 것으로 서채, 도법, 채법 등 우리 고유의 전통미와 현대 조각법의 독특한 작품의 세계를 보여주며 에로스와 결합한 예술의 세계를 선보인다.

   
▲ 암태“에로스 서각박물관”

에로스 서각박물관은 2013년 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총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하여 대지면적 9,241㎡, 건축면적 1,840㎡ 규모로 건립 되었으며, 서각존, 사랑존, 작가존, 이색성체험방 등의 테마별로 목공예가 500여점이 전시되어 있고, 별관에 드래곤갤러리가 조성되어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앞으로 다양한 예술작품과 독특한 볼거리를 조성하여 고품격 문예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