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목포대, 부경대와 스마트아쿠아팜 심포지엄 공동 개최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4  17:30: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양식장을 선도하는 스마트아쿠아팜’심포지엄

국립목포대학교 스마트아쿠아팜융합연구센터와 부경대 스마트수산양식연구센터는 지난 11월 13일(화) 오후 1시 30분 목포대 70주년기념관 국제컨퍼런스룸에서 국내외 스마트 양식 관련 전문가와 어업 양식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양식장을 선도하는 스마트아쿠아팜’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 미래 스마트양식의 발전과 수산전문 인력 양성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젊은 인력이 찾아오는 풍요로운 어촌 만들기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목포대 송하철 산학협력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목포대 임한규 교수의 진행 속에 ▲스마트양식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노력(부경대 박정환 교수) ▲데이터기반 ICT 기술과 양식기술의 만남(호서대 임태호 교수)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양식 지능형 분석 기술(목포대 최한석 교수) ▲스마트양식 산업기술 개발사업(안상중 박사)에 대한 주제발표로 이어졌다.

또한 주제발표 이후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오승용 박사가 좌장을 맡아 발표자와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패널토론 함께 진행됐다.

한편 목포대 임한규 스마트아쿠아팜융합연구센터장은“아직 국내에서는 스마트양식의 정의조차 명확하지 않고 구체화된 기술도 없는 실정이지만, 스마트양식은 미래 양식업이 추구해야 할 길임은 자명한 사실이다”며“국내 스마트양식 연구를 선도하는 양 대학이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이 미래 대한민국 양식 산업을 이끄는 진정한 성장 동력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