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무안군 친환경고구마 명인 김기주, 국무총리상 수상“무안 고구마, 명성을 되찾다.”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5  12:34: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무안군 친환경고구마 명인 김기주, 국무총리상 수상

무안군(군수 김산)은 “김기주 해야농장 대표가 지난 9일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열린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농업경쟁력강화로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상을 수상 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은 김기주 대표는 1997년 무안으로 귀농하여 참숯, 천일염, 바닷물을 활용한 해수농법을 연구 개발하고 이를 고구마 재배에 적용하여 10만 여평의 농지에서 당도가 30 브릭스를 넘는 고품질 고구마를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자신이 개발한 해수농법을 지역 농업인들에게 전수하는 한편 귀농인들의 든든한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유통업체와 판로가 취약한 지역 생산농가들을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로 지역민들과 함께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등 농업 발전에 귀감을 되고 있다.

이 외에도 자신이 생산한 고구마를 계약재배로 아이쿱 생협에 공급하고 있다. 10년 이상 거래하며 쌓인 동반자 관계로 판매처 물색에 대한 부담이 없고, 소비자에게 시중보다 저렴한 양질의 고구마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김기주 대표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꿈과 미래가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