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완도군, 에너지 바우처로 따뜻한 겨울나세요!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전기, 등유, 연탄 등 지원 신청 접수중!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5  14:14: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우철 완도군수(2017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에너지 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에너지 바우처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이용권을 지급하여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 이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기준과 가구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한 가구로서 소득기준은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자이며, 특성 기준은 만65세 이상 또는 만6세 미만, 장애인, 중증질환자가 속해있는 가구이다.

지원금액은 1인가구 8만6천원, 2인가구 12만원, 3인 이상가구 14만5천원이다.

지원방법은 실물카드(국민행복카드)와 가상카드(요금차감) 중 선택하면 된다.

실물카드는 등유, LPG, 연탄을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맞는 형태이며, 가상카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아파트(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거주자에게 추천한다.

완도군 지원대상은 총 968명이며, 2018년 신규 신청 대상자는 182명이다.

신청기간은 10월 17일부터 2019년 1월31일까지 이며, 사용기간은 11월 8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 이다.

자세한 상담과 안내는 각 읍면사무소와 에너지바우처 콜센터(☎1600-3190)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