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여수시, 선사유적공원 사거리 교통사고 줄이기 나서20일부터 사거리 안전지대 설치·차로폭 재정비 작업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6  13:4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 선사유적공원 앞 사거리 교통환경 개선계획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출퇴근 시간 여수산단 방면 차량통행이 많은 선사유적공원 앞 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에 나선다.

쌍봉사거리,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 이어 세 번째 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이다.

주요 개선사항은 사거리 내 안전지대 설치와 차로 폭 재정비로 20일부터 본격적인 작업이 실시된다.

안전지대가 없어 직진차량이 우회전 차로를 막아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상황과 차로 폭이 서로 달라 차량 주행성이 떨어지는 것을 바로잡는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사유적공원 앞 사거리는 차량 통행량이 많은 만큼 교통사고도 빈번했는데, 개선작업이 완료되면 사고율도 낮아질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안전지대와 도로표지병 설치, 유도선 설치 등 작업이 실시되는 20일부터는 차량통행이 일부 제한될 것으로 보고 여수경찰서와 협조해 원활한 차량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교통환경 개선이 이뤄진 쌍봉사거리의 경우 모니터링을 거쳐 70% 정도 안전지대 규제봉을 제거했다.

버스터미널 사거리와 선사유적공원 사거리도 적응기간을 둔 후 안전제대 규제봉을 점차적으로 제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예측할 수 없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작업 기간 차량흐름에 불편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양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