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3.25 월 22:48
NGTV문화/스포츠
“장흥군 공연예술 분야 최고 도전자를 찾아라”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8  21:3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제3회 장흥군민공연예술경연대회’가 지난 15일 장흥문화예술회관에 열렸다-대상 용산초 풍물단

3회 장흥군민공연예술경연대회가 지난 15일 저녁 장흥문화예술회관에 열렸다.

장흥문화원(이금호 원장)이 주관하고 장흥군이 후원한 이날 경연대회에는 장흥군민 5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경연은 장흥에 살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들이 모여 노래, 무용, 악기 연주 등 공연예술 다방면의 최고를 가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다양한 장르에서 본선에 오른 총 17개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본선 당일은 심사의 공정성을 더하기 위해 각 10개읍면에서 10대부터 70대까지 세대별 2명씩 읍면 추천을 받아 관객 평가단을 구성했다.

148(읍면추천 140, 기타 8)으로 구성된 관객 평가단은 전자버튼기를 사용해 현장에서 직접 투표하고, 전문 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해 최고 득표를 얻은 팀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관객들과 호흡을 이뤄 큰 박수를 받은 용산초등학교 어린이풍물패서경오외 9명 어린이가 차지했다.

대상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이 주어졌다.

   
▲ 대상 용산초 풍물단

금상은 김하애진 외 19명으로 짜여진 장흥문화예술회관한국무용반’, 은상은 심정희 외 38명으로 구성된 정남진시니어합창단’, 동상은 변은기, ‘心心한 공작소팀에게 돌아갔다.

금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한 팀도 각각 트로피와 15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참여한 관객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이 전달됐다.

이금호 장흥문화원장은 장흥은 전통적으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라며, “올해 세번째 경연대회가 군민들의 그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소통하는 장흥의 대표 공연예술경연대회이자, 장흥군민과 예술인들의 어울림의 축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까지 자리를 지킨 정종순 장흥군수는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통해 행복군정을 이끌 것이라며 옛 교도소 부지에는 문화예술복합공간을 마련해 전국의 문학인과 문학도들이 장흥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 서구, 국유지 불법 점유 건축물 "서구청 단속 對 불법 리모델링 강행", 누가 더 빠를까 !!
2
광주시-도로교통공단, '자율주행차 상용화·첨단 교통인프라 구축 협력' 업무협약
3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박치홍 관장, "학생독립운동 90주년, 전국․지역 단체 참배객 증가"
4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다문화가정 "제9회 행복나눔 합동결혼식" 열어
5
[포토]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의 횃불’ 행진 광주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6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 성료 “탐진강 봄길을 달린다”
7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경남 통영·고성, 창원 성산 재·보선지역 찾아 집중 지원유세'
8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제3차 자원봉사 운영위원회’개최
9
전남대 조석호 교수, 세탁 가능한 ‘입는 디스플레이’ 개발
10
이용섭 광주시장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추진...신재생에너지 육성 도시 모델 되도록 협조 당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