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무안군, 2018년도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0  10:23: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2018년도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월 8일과 16일 2회에 걸쳐 승달문화예술회관과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무안군 공무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존하고 근무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공무원들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영상 시청을 병행한 이론 교육을 통하여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최초목격자의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필요성의 이해도를 높였고, 심폐소생술 시범 교육 후 마네킹 1:1 실습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습이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응급상황 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라도 환자가 발생한 경우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하여 군민과 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매년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2015년도부터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하여 학생, 군민, 법정의무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등 총 3,863명이 교육을 이수하였고, 이 중 공무원 640여 명이 수료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