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전국의 PD들 낭만항구 목포에 시선 집중한국PD연합회 기획 답사단 방문해 매력 탐방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0  10:4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낭만항구 목포의 주말이 청명한 가을을 맞아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단체‧개별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각종 TV 예능, 먹방, 다큐 프로그램, SNS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관광자원이 홍보되면서 목포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목포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시는 23~24일 한국PD연합회(회장 류지열 KBS PD) 회원들로 구성된 기획 답사단을 맞이하는 준비에 한창이다.

한국 PD연합회는 국내‧외 방송, 언론 등 미디어계 종사자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 답사를 통해 목포의 맛 등 숨은 매력을 엿보면서 다양한 장르의 촬영 소재로서의 가치를 면밀히 살펴보고, 목포의 진면목을 카메라에 담아갈 예정이다.

   
 

시는 목포만의 낭만과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는 가을녁 조기따는 풍경이 펼쳐지는 정겨운 항구의 모습과 목포대교 인근 바다와 섬에서 펼쳐지는 낙조, 근대문화역사 유적, 맛깔스러운 음식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의 관광 자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고,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를 전담할 미디어 마케팅팀을 신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개통할 해상케이블카,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 맛의 도시 사업 등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목포를 주목받는 관광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