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아이가 행복한 장흥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아동복지 비영리단체와 손잡고 아동복지 증진 약속 - 정종순 장흥군수 “아동 권리 존중받는 지역 만들겠다”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0  14:5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아동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장흥군이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아동권리 보호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9일 장흥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장흥군(군수 정종순)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 굿네이버스 광주전남본부(본부장 박병기),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서부지부(지부장 유혜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아동옹호센터(소장 박정연), 장흥군 11개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지역사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역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한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아동의 4대 권리를 실현할 의무를 가진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기반으로 아동권리 보호,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장흥군은 청정 자연 속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적 기반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협약단체의 힘을 모아 아동친화도시를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며, “개인·가정·사회가 공동체 의식을 갖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