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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설장비 작동상태 점검 |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훈)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0일 공단 본부와 함께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상습결빙, 고립우려가 있는 설해취약지구와 낙석, 추락위험구간 등 재난취약지구를 현장점검하고 제설장비 전진배치를 위해 장비 정비와 방재물자 사전확보 등 겨울철 재난관리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은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로 이 기간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게 되며, 기상특보 시 탐방로 통제 및 재난예·경보시설, SNS를 활용한 신속한 상황전파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탐방객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전효숙 안전방재과장은“겨울철 재난취약지구, 설해 위험구간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로 재난상황 대비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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