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2년 연속 수상 쾌거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으로 국무총리상 수상
조용영 기자  |  ngtv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0  23:0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국무총리상 수상

광양시는 11월 20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전국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국무총리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함에 따라 광양시 사업이 전국가적 모범사례로 인정을 받게 되었으며, 지난 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광양시는 기관 포상으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게 되었고, 특별교부세 1억원을 광양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사업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평가는 우수시책 심사와 발표의 완성도가 높은 고득점 순으로 선정하였으며,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등 5명이 심사에 참여 하였다.

평가 결과 우수시책으로 시상을 받게 된 사업은 (최)우수상『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공공의료기관 내 소아청소년과 개설』, 우수상『토닥 토닥 편한 맘 외 3개』, 장려상『병원 아동 돌봄 서비스 외 4개 사업』으로 선정하였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청년희망, 행복광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의 주거와 결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약속하고 이를 추진한 지 1년 만에 성과를 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일자리, 결혼, 아이양육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청년복지를 강화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