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순천사랑아카데미, 수험생 위한 '개그콘서트 베테랑팀' 공연웃음 톡톡! 김회경, 임종혁, 김승혜, 심문규, 송재인 공연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1  14:3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개그콘서트 베테랑팀' 공연

순천시가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는 순천사랑아카데미에서 수험생을 위한 특별 공연을 마련했다.

11월 22일(목) 오전10시부터 진행되는 제307회 순천사랑아카데미는 KBS 개그콘서트에서 현재 활발하게 활동중인 개그맨들로 구성된 ‘베테랑’팀을 초청해 청중과 만날 예정이다.

공연무대를 꾸며줄 베테랑팀은 KBS 27기 김회경, 29기 임종혁·김승혜, 30기 심문규·송재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보 막내의 음향 효과 실수로 빚어내는 자칭 베테랑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가 웃음 포인트이며 지난해 개그콘서트에서 방영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베테랑팀의 구성원인 개그맨 임종혁과 개그우먼 김승혜는 순천출신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으며 순천시민들에게 웃음소리가 멈추지 않는 공연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순천시 관계자는 “베테랑팀의 공연으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KBS개그콘서트 베테랑팀 공연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문화건강센터 홈페이지(http://www.schc.go.kr/) 또는 평생학습과 749-6670~3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