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청자, 디자인에 기능을 더하다고려청자박물관, 2018 민‧관 협업 생활자기 신제품 전시회 개최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2  11:50: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고려청자박물관 전시회 포스터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은 오는 28일 오후 4시, 강진군 아트홀에서 ‘청자, 디자인에 기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2018 민‧관 협업 생활자기 신제품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고려청자박물관과 강진지역 민간요들이 협업하여 개발한 청자 25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크게 네 가지 부분으로 구성되며, 민간요의 다양한 아이디어에 고려청자박물관 관요의 전문성을 더한 다양한 청자 제품과 더불어, 디자인 업체 용역으로 개발한 특화디자인 제품과 경량청자 등의 관요에서 개발한 청자도 선보인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의 풀뿌리기업육성사업 ‘헬스케어 생활도자 개발 및 지역 도자산업 명품화’ 공모사업을 2년째 추진 중인 고려청자연구소의 헬스케어 기능성 청자 5종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고려청자박물관과 강진지역 민간요가 2018년 한 해 동안 협업하여 개발한 청자 신제품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현대적인 디자인에 기능성을 더한 우리 강진청자가 많은 분들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6일간 강진군 아트홀 1층 화랑에서 열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