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장애인복지관, 장애청소년 전원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희망바리스타’ 1급 4명, 2급 4명 자격증 전달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2  12:3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보성군청

보성군장애인복지관(관장 윤동호) 장애청소년이 “바리스타 교육” 후 전원 자격증 취득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복지관은 21일 교육생들에게 자격증을 전달하고, 합격의 기쁨과 환희를 함께 나눴다.

바리스타 교육은 전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장애인 직업능력 향상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관내 장애청소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실시됐다. 6개월의 노력 끝에 학생들은 바리스타 자격증 1급 4명, 2급 4명으로 교육생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자격증 취득을 하기까지 장애학생들을 잘 인도한 커피생각협동조합(임용길)강사는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커피에 대한 매력에 빠지면서 달라지는 모습이 오늘의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교육에 참가했던 채*희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기분이 좋고, 자격증을 취득하게 도와준 복지관 관장님과 담당이셨던 팀장님께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보조강사로 수고한 안*준은 “1급에 합격하여 지역 어디든지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자격증 취득 소감을 밝혔다.

보성군장애인복지관 윤동호 관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차후 장애인일자리를 통하여 점점 성장하여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