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완도군, tvN ‘톱스타 유백이’ 촬영지 대모도와 청산도 화제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2  16:1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tvN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의 한장면(대모도)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가 첫 방송이 되자 ‘톱스타 유백이 촬영지’ 단어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각광받고 있다.

화제가 된 ‘톱스타 유백이’의 촬영지는 바로 완도군의 청산도와 대모도로 다채로운 경관이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힐링을 전한 것이다.

대모도의 경우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그림처럼 펼쳐졌고, 영화 서편제 촬영지이기도 한 청산도는 코스모스 밭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문어와 전복, 꽃게 등 바닷가에서 맛 볼 수 있는 음식들이 먹음직스럽게 등장해 늦은 밤 시청자들의 침샘까지 자극하였다.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tvN ‘톱스타 유백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섬에서 벌어지는 톱스타와 섬 처녀의 무공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총 11부작으로 방영되고 완도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제작 지원을 하며 완도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특산물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대모도와 청산도를 찾아가려면 배편을 이용해야 하는데 자세한 운항 시간은 완도군청 홈페이지 내 여객선 정보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http://www.wando.go.kr/www/welfare/traffic_report/ship_info_new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