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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추위를 막을 수 있는 다양한 난방용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지하 1층에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 '드롱기'매장에서 라디에이터를 선보이고 있다.
드롱기 라디에이터는 내부의 오일을 가열해 열을 발생시키는 제품으로 실내 공기를 냄새 없이 데워주는 장점이 있다.
또 작동 시 팬이나 모터를 돌리는 소음이 없어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크기에 따라 5핀 9만 9900원, 8핀 12만 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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