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전남기업 산업현장 찾아 소통경영 추진- 매주 목요일, 기업현장 방문에서 길을 찾다!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3  01:08: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11월 22일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이 (주)엘시스를 찾아 기업 임직원 대표와 면담을 하고 있다.

제6대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으로 10월22일에 취임한 유동국 원장은 지난 10여년을 기업현장에서 답을 찾는 대표적인 현장 중시형 기관장이다.

제5~6대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재임시 매주 기업현장 방문을 통해 200여개 기업의 애로사항과 기술동향, 시장흐름 등을 청취해 기업경영 애로해결과 기관 기업지원 정책수립을 해왔고, 2015년부터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지역산업 옴부즈만으로서 전남지역 100여개 기업현장을 방문해 불합리한 중소‧중견기업 규제 및 애로를 상시적‧체계적으로 해결하는 다년간의 경험을 지니고 있다.

취임 한 달을 맞이한 유동국 원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테크노파크에서도 매주 목요일 오후에 기업현장을 방문해 기업인들과 격의없는 대화와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청취의 시간을 갖고 있다.

지난 11월 8일에는 고효율 발전기를 제조하는 (주)썬테크, 11월15일에는 공작기계부품을 제조하는 (주)엘티아이를 방문했다.

금일(22일) 방문한 (주)엘시스는 2005년 직원 2명으로 시작하여 출입문 개폐와 GIS(지리정보시스템)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 회사였으나, 2010년 전남테크노파크에 입주하여 다양한 기업지원 등을 통하여 성장하였다.

현재 나주혁신도시에 본사(연수소)를 두고 임직원 79명, 매출액 73억을 창출하고 있으며, IoT 디바이스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 개발,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구축 사업 등을 수행하는 명실상부한 전남 에너지신산업 중심 기업으로 변모했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매주 목요일은 『전남기업 찾아가는 산업현장 소통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겠다“며 ”테크노파크의 업무 중심은 현장 속에 답이 있고 이는 곧 기업중심‧기술중심‧시장중심으로 가치사슬이 연계되어 있어 현장중심의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