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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만권, 환경정책 간담회 |
환경부는 중화학산업 밀집지역인 광양만권의 환경질 개선을 위해 지난 22일 여수엠블호텔에서 광양만권 주요기업, 관련기관과 함께, 환경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양만권 환경정책 간담회’는 대기오염물질과 화학물질취급량이 가장 많은 광양만권의 효과적인 저감책 모색에 집중 되었다.
이날 환경부와 기업들은 광양만의 환경질 개선을 위해서 ‘17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통합환경관리제도'의 조기이행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석유정제업 통합환경허가 시범작성, 화학물질 비산배출량 저감, 업종별 통합허가 실행협의체 운영 등을 지속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우범 전남대 녹색환경지원센타장은 통합환경관리제도가 지역 환경질을 개선 할 것으로 기대했으며, 무엇보다도 “정부가 환경정책을 기업과 함께 발전시켜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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