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생활/건강
여수시 “간단한 보온조치만 하면 수도계량기 안전”계량기 내부 헌옷 채우고 비닐커버로 밀폐해야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3  11:3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시청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겨울철 강추위를 앞두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수도계량기 동파는 간단한 보온조치만으로도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

특히 계량기가 얼어 유리가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하면 사용자가 교체비용을 부담해야 하므로 사전대비가 중요하다.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 함 내부를 헌옷 등의 보온재로 채우고, 뚜껑부분은 비닐커버로 밀폐해야 한다.

장시간 집을 비우거나 혹한기에는 소량의 물을 흐르게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에는 시 상수도과(061-659-4917)에 신고 후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해 연결배관을 서서히 녹여야 한다.

이 때 50℃ 이상 뜨거운 물을 붓게 되면 고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녹여야 한다.

이와 관련 시는 이달부터 급수대책반 운영을 시작했다. 급수대책반은 동절기 11개 긴급복구업체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상황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계량기가 동파되면 시 상수도과로 꼭 신고해 도움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