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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는 왕윤채 수상자 |
사단법인 지역발전정책연구원(원장 박대우)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제9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CMB방송국 공개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되었으며 한국지역발전대상 9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9개 부문 수상자로는 정책부문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지역부문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원, 사회부문 윤난실 경상남도 사회혁신보좌관, 단체부문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언론부문 박정하 곡성신문 발행인, 문화부문 김보미 (전)강진탐진청자 대표, 체육부문 윤인득 기아타이거즈 선수트레이너, 예술부문 최근기(예명 최민)평화열차 엔터테인먼트 대표, 봉사부문 김진영 선광학교 전공과 학생이 선정되었다.
박대우 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은 선정보고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열정과 노력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분들을 선정했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축하와 격려의 의미를 넘어 수상자 모든 분들이 지역과 국가를 위해 더 넓은 길을 걷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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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객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는 왕윤채 수상자 |
'지역부문 대상'을 수상한 왕윤채 수상자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10건의 조례를 제정, 개정 하는 등 주민과 능동적으로 소통하고 주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의회 구현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부문 왕윤채 수상자는 수상 소감을 통해 “정치는 지역 주민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기에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주민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떤 정책대안을 제시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부족한 저에게 이 큰 상을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더더욱 노력해서 잘사는 장흥과 전남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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