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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한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손미경 원장 |
사단법인 지역발전정책연구원(원장 박대우)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제9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CMB방송국 공개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되었으며 한국지역발전대상 9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9개 부문 수상자로는 정책부문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지역부문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원, 사회부문 윤난실 경상남도 사회혁신보좌관 , 단체부문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언론부문 박정하 곡성신문 발행인, 문화부문 김보미 (전)강진탐진청자 대표, 체육부문 윤인득 기아타이거즈 선수트레이너, 예술부문 최근기(예명 최민)평화열차 엔터테인먼트 대표, 봉사부문 김진영 선광학교 전공과 학생이 선정되었다.
박대우 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은 선정보고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열정과 노력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분들을 선정했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축하와 격려의 의미를 넘어 수상자 모든 분들이 지역과 국가를 위해 더 넓은 길을 걷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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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단체부문 수상 기념촬영 |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한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원장 손미경)은 1978년 호남 최초의 치과대학병원으로 개원한 이래 지역민의 구강 건강증진의 중추적 역할과 융복합 웰니스 의료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한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손미경 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는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은 한강 이남에 최초로 설립된 대학치과병원으로서 40만 번째 환자를 기록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며 “40년 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들께서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주셨기 때문이며, 오늘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것은 치과병원 전체 교직원 모두가 앞으로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는 격려의 상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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