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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정하 곡성신문 대표 |
사단법인 지역발전정책연구원(원장 박대우)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제9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CMB방송국 공개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되었으며 한국지역발전대상 9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9개 부문 수상자로는 정책부문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지역부문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원, 사회부문 윤난실 경상남도 사회혁신보좌관 , 단체부문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언론부문 박정하 곡성신문 발행인, 문화부문 김보미 (전)강진탐진청자 대표, 체육부문 윤인득 기아타이거즈 선수트레이너, 예술부문 최근기(예명 최민)평화열차 엔터테인먼트 대표, 봉사부문 김진영 선광학교 전공과 학생이 선정되었다.
박대우 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은 선정보고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열정과 노력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분들을 선정했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축하와 격려의 의미를 넘어 수상자 모든 분들이 지역과 국가를 위해 더 넓은 길을 걷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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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부문 대상 박정하 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는 축하객들 |
'언론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정하 곡성신문 대표는 곡성군 마을 유례지 조사, 성씨 씨족사, 충효열 비문집 발간 등 지역 언론의 특화된 장점을 살린 취재를 바탕으로 향토자원 발굴과 보급에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언론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정하 곡성신문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20년간 한 우물을 파면 임금님을 만날 수 있다는 옛날 속담이 있는데 올해로 곡성신문을 창간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에 큰 상을 받게 되었다”며 “곡성 구석 구석을 다니며 자연에 묻힌 문화자원들을 발굴해내고 소개해 온 것에 대해서 주는 뜻깊은 상이고, 저에게는 보람 있고 영예로운 일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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