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최근기 수상자와 주대규 이사장 |
사단법인 지역발전정책연구원(원장 박대우)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제9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CMB방송국 공개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되었으며 한국지역발전대상 9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9개 부문 수상자로는 정책부문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지역부문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원, 사회부문 윤난실 경상남도 사회혁신보좌관 , 단체부문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언론부문 박정하 곡성신문 발행인, 문화부문 김보미 (전)강진탐진청자 대표, 체육부문 윤인득 기아타이거즈 선수트레이너, 예술부문 최근기(예명 최민)평화열차 엔터테인먼트 대표, 봉사부문 김진영 선광학교 전공과 학생이 선정되었다.
박대우 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은 선정보고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열정과 노력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분들을 선정했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축하와 격려의 의미를 넘어 수상자 모든 분들이 지역과 국가를 위해 더 넓은 길을 걷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
| ▲ 예술부문 대상 최근기 수상자와 기념촬영하고 있는 축하객들 |
'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한 최근기(예명 최민) 평화열차 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가수는 남북의 평화철도 연결을 위한 ‘평화열차’, 민주화 헌정곡 ‘민주의 꽃’ 등을 발표하는 등 대중음악의 사회참여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한 최근기(예명 최민)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남북의 화해협력과 평화통일을 위해서 로고송을 만들었습니다. 전라도 말로 해찰하지 말고 더욱 열심히 지금부터 시작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며 “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가족들, 선배님, 후배님들께 고맙다는 말과 함께 평화를 통해 통일을 이룰 때까지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통일 염원을 담은 최근기(예명 최민)의 '평화열차'노래는 노동계와 방송계, 시민단체까지 알려지면서 통일 기원 상징곡으로 확산되고 있다.
휴전선 평화철도 복원을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평화철도(상임대표 권영길)측은 최근기(예명 최민)를 '평화철도 통일 가수1호'로 선정하고 '평화열차' 노래를 테마곡으로 지정해 모금운동을 적극 권면하고 있다.
특히 최근기(예명 최민)는 음반 판매 수익금 50%와 저작권료 20%를 평생 남북철도 연결 사업에 기부키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