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장흥군, 독서 프로그램 활성화 위해 지역 단체 업무협약독서프로그램 협력 및 다문화자녀 문화적응력 지원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5  14:0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흥군, 독서 프로그램 활성화 위해 지역 단체 업무협약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24일 정남진도서관, 장흥고등학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독서능력 배양과 나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협력하여 학생들의 독서능력 배양과 나눔의 정신으로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업무협약 기관은 ▲도서관 시설과 자료 이용 등 의견교류 ▲독서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다문화가족 문화적응력 향상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 지원 ▲건강가정 및 다양한 가족사업 시 연계 운영 등을 약속했다.

장흥군은 도서관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서 이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함께 어울리는 서비스를 늘려가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장흥군은 장흥고 훈민정음 동아리가 다문화자녀의 학습지도 상담 및 멘토링, 다문화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프로그램 운영할 수 있는 장소로 정남진도서관 지원하고 있다.

도서관에는 일본,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다문화언어 책 2,697권의 자료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문화 자료를 확충할 계획이다.

정종순 군수는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독서경험과 자원봉사 활동의 기회를 부여하고, 다문화 자녀들에게는 다문화도서 제공 및 각종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가정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