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주시, 전국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 실시양림동역사문화마을·양동시장 등 관광명소 탐방..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6  04:17: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국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

광주광역시는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

‘가을이 아름다운 맛과 멋의 광주’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팸투어는 양림동역사문화마을, 양동시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청춘발산마을 등 광주시내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파워블로거들은 블로그에 광주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선정된 콘텐츠가 파워블로거의 블로그에 소개되면 광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에 제작된 우수 콘텐츠 중 3개 작품을 선정해 제작비를 차등 지급한다. 
 
팸투어에 참가한 파워블로거 장하나 씨는 “평소 광주에 오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다”며 “이번에 경험한 광주의 관광명소를 주변에 많이 소개하고 광주 방문을 적극 권유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석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최근 젊은층의 관광 트렌드가 블로그 소개 글을 읽고 관광지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전국의 파워블로거들이 광주를 소개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팸투어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광주를 전국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