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관광종합안내소를 위한 강진군청 관사 수목 이식 시작구 강진군청 관사 활용을 위한 수목 이식 작업 착수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6  12:2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진만 갈대축제장으로 이식된 동백나무
강진군청 관사가 새롭게 탈바꿈한다.
 
강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지난 몇 년간부터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추세에 있으나, 늘어나는 관광객 수에 비해 강진 명소를 적극적으로 홍보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관광객들이 많은 명소를 방문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민선 제7기를 맞이하여 강진군청은 군수 주택으로 사용되던 구 관사를 폐쇄하고 관광종합안내소로 이용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기존 군수 주택으로 사용되었던 구 관사를 관광종합안내소로 이용하기 위해 군청과 분리되어 있던 담벼락을 제거하는 작업이 지난 19일부터 작업이 이루어 졌다.
 
이와 동시에 강진군 해양산림과에서는 구 관사에는 식재되어있는 모과나무, 매화나무, 호랑가시나무, 단풍나무 등 약 200여주에 대한 수목 이식작업을 실시하여 관광종합안내소로의 첫 삽을 띄었다.
 
이식된 수목(모과, 매화, 동백, 종려, 후박나무 등)은 대다수가 강진만 갈대축제장으로 옮겨져 강진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수형이 좋지 못한 일부 수종은 도암면 나무농장으로 이식해 관리하도록 했다.
 
또, 배롱나무, 홍단풍 등 일부수종은 관광종합안내소 주변 경관개선을 위해 이식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관리하도록 하였다. 기존에 식재 되어 있던 수목들이 적재적소에 이식되어 내년이면 관광종합안내소와 강진만 갈대축제장 등 곳곳에서 강진의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종합안내소 설치 사업은 추후 리모델링 공사, 주차장 조성 공사 등을 통해 19년 상반기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