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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ACC·ACI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 |
고객 소통에 앞장서는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혁신을 본격화한다.
아시아문화원은 지난 24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다목적회의실에서 ‘2018년 ACC·ACI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올해 처음 결성된 시민참여혁신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고객 서비스 개선에 관심 있는 시민 9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혁신단은 올해 12월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분야별(공연/전시, 교육ㆍ어린이, 행사ㆍ편의/외부시설) 서비스 모니터링과 불편 및 개선사항 도출, 자율적 혁신과제 발굴 등 고객 서비스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문화원은 티켓 예매부터 현장 이용까지 분야별 서비스 전 과정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모니터링 하여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성과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또 혁신단에서 제안된 과제 중 우수과제를 선정하여 2019년부터 아시아문화원 사업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서비스 개선에 지속 반영할 예정이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이번 시민참여혁신단을 계기로 사업 전반에 걸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채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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