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대덕읍, 사랑 실은 건강천사 농촌 의료봉사 ‘훈훈’행복을 더하고 나눔을 더해 더불어 사는 대덕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7  16:00: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흥군 대덕읍, 사랑 실은 건강천사 농촌 의료봉사

장흥군 대덕읍은 지난 27일 대덕읍 다목적 복지회관에서 농촌 나눔 재능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료 봉사활동에는 대덕읍, 노벨요양병원, 사랑손 힐링센터 등 약 6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가했다.

대덕읍과 올해로 3번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사랑손힐링센터 봉사단은, 3월 달에 대덕읍과 MOU 체결을 맺고 매년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5월 대덕중학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수분크림 만들기 봉사활동, 6월에는 한국말 산업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모기퇴치 스프레이, 물파스 등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한방진료(뜸), 영양제 투여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아로마 체험, 이혈요법 등 대체의학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 어르신은 “진료를 받고 싶어도 먼 곳까지 가야 해서 진료를 받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의료체험을 받게 되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재천 대덕읍장은 “대덕읍까지 오셔서 자원봉사를 해주신 노벨요양병원과 사랑손 힐링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 실정에 맞게 의학진료와 같은 어르신들에게 맞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읍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