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양시, 백운산 힐링캠프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 마쳐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역할과 소중함 기회 제공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7  18:5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백운산 힐링캠프

광양시보건소는 지난 24일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부모와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한 힐링캠프가 뜨거운 호응과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기존에 성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던 이번 힐링캠프를 부모와 초등학생 자녀인 가족으로 확대해 추진했다.

백운산 힐링캠프는 ‘빛따술(따뜻하다) 광양숲속, 빛나는 힐링캠프’ 주제로 긴장과 스트레스를 마땅히 해소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생활의 활력을 되찾아 주고자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날 힐링캠프에 참석한 부모와 자녀들은 목공예 체험과 더불어 서로가 더욱 친밀해질 수 있는 다양한 놀이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또 신문지를 이용한 스트레스 완화 놀이와 서로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시간, 가족 규칙 세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높였다.

캠프에 참가한 한 부모는 “평소 맞벌이로 서로 바빠 아이랑 대화도 나누기 힘들었는데 아이와 대화도 나누고 같이 활동도 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힐링캠프가 가족의 역할과 소중함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된 거 같다”고 전했다.

김정숙 건강도시과장은 “올 한해 운영한 백운산 힐링캠프가 자연 속에서 치유와 힐링의 경험과 더불어 자기 존중감 향상과 긴장과 불안을 해소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자 확대를 추진하는 등 백운산의 천혜의 자연 자원을 이용한 차별화된 힐링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