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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브로 |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롱패딩’ 열풍 속에서도 풍성한 느낌, 화려한 디자인과 색감으로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숏패딩’을 다수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완판 신화를 만들었던 롱패딩의 인기가 올해도 거세다. 한 때 유행했던 아이템으로 남을 것이라는 일부 예측과는 달리, 주요 구매층이 3-40대까지 확장되면서 꾸준히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롱패딩이 대중화 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들의 시선은 다른 곳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들의 선택은 ‘숏패딩’이다.
숏패딩의 인기는 올해를 강타한 ‘레트로’ 열풍과도 맞닿아 있다. 2-30년전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이 다수 출시되었다. 원색, 형광색 및 그라데이션 패턴을 사용한 다양한 색상과 한눈에 들어오는 빅 로고, 봉제선 간격을 넓히고 충전재를 늘려 빵빵한 느낌을 살린 상품이 주목 받고 있다.
정미혜 광주신세계 스포츠/아웃도어 담당은“주요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의 숏패딩 매출을 집계한 결과 10월부터 현재까지 14.9%* 신장했다.”며 “최근 출시된 숏패딩은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을 자랑하며 바지와 매칭하여 좀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신세계는 ‘숏패딩’의 인기에 맞춰 12월 2일까지 ‘숏패딩 스타일 제안전’을 진행하고 있다.
‘엄브로’ 매장에서는 등판 빅로고와 브랜드 레터링, 빨간색과 파란색의 컬러배색 디자인이 돋보이는 Fur 숏다운 패딩을 37만 9천원, 오버사이즈이지만 기장이 짧고 특별히 등 부분을 풍성하게 하여 독특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오렌지색 브로 풀백 숏다운 패딩을 27만 9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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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스커버리 |
‘디스커버리’ 매장에서는 레트로 애슬레저 무드에 맞춰 빅로고와 독특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찰튼 숏다운 패딩재킷을 29만 9천원, 경량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형광색 밀스턴 숏 다운 패딩을 35만원, 오로라에서 영감을 받은 그라데이션 패턴 색상이 돋보이는 나오스 다운 패딩을 3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데상트’는 다양한 색상과 충전재를 충분히 투입하여 벌키한 핏을 자랑하는 숏다운 패딩을 28만 9천원~45만 9천원에 선보이고 있고, ‘노스페이스’는 92년과 96년에 선보여 인기를 얻었던 상품을 ‘레트로’ 트렌드에 맞춰 어깨부분의 배색 포인트를 살리고 빵빵하게 볼륨감을 살려 새롭게 출시한 눕시 다운패딩을 비롯한 숏 패딩을 23만 8천원~ 29만 9천원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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