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양시립중앙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현판식 전달, 치매 정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치매 극복 도서코너 운영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8  17:2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립중앙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

광양시 치매안심센터는 전남광역치매센터와 지난 26일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 선정 기념 ‘가치함께 도서관’ 현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해 기존 도서관에 치매 관련 도서와 간행물 등 다양한 자료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치매 극복 도서코너’를 별도로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중앙도서관에 최신 치매관리 사업책자와 리플렛 등의 간행물을 제공하고, 도서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토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 중앙도서관에서는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다양한 치매관련 도서를 구입할 예정이다.

시는 중앙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이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치매극복 선도기관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춘규 광양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에 정식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치매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치매안심센터(☎061-797-4059, 3784) 24시간 운영되는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일 정식 개소한 광양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어르신과 환자가족에게 치료 예방부터 관리, 치매조기검진, 치매실종노인예방, 맞춤형 사례관리 등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