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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석훈 광주시 경제산업정책관(왼쪽에서 다섯번째)등이 기관 표창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물가안정관리 평가에서 7대 특․광역시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4억원(특별교부세)과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올해들어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실시한 지방물가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2회, 우수기관 1회 선정 등 지방물가관리 3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이번 최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받은 포상금 4억 원을 포함해 총 53억 원의 국비 인센티브를 받음으로써 광주시 재정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는 광주시가「행복한 창조도시 광주 건설」을 위해서는 서민생활 안정이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판단하에 지난 3월 물가관리팀을 신설해 물가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결과이며,
그동안 효율적인 지방공공요금(10종) 관리로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광주시만이 10대 공공요금을 동결하여 물가안정관리 기여하였고,
전국 최초 ‘골목상권 안정자금’ 대출지원 및 특․광역시 품목별 물가수준을 비교․공표하는 특수시책을 펴 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또한 올해에는 릴레이 태풍(볼라벤, 덴빈) 등 자연재해와 이상기후 현상으로 채소와 과일값 폭등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전통시장 및 도매시장 물가동향을 파악 홍보하고, 자치구와 소비자단체와 협력해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들의 물가불안을 종식시킨 바 있다.
그 결과 지난 5월 31일 전국 물가관리 우수발표대회에서 7대 특․광역시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상반기 물가안정관리 평가결과(8. 27) 인센티브로 648백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또 지난 10월30일에는 지방공공요금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인센티브로 4,270백만 원을 지원 받았으며, 2012 지방물가안정관리 최종 평가에서도 7개 특․광역시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4억 원과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광주시는 2012년 물가업무추진 유공 인센티브로 국비 총 5,318백만원의 포상금과 2회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관련 광주시 문석훈 경제산업정책관은 “우리시가 지방물가안정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많은 국비지원과 기관표창을 받게 됨과 동시에 올해 지방물가관리평가 3관왕을 달성하게 된 것은 시민 행복의 밑바탕이 되는 물가안정관리를 위해 물가관리팀을 신설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 결과”라며,
“내년도에도 지방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 물가안정관리에 만전을 기해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시민들의 실질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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