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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진행
양선홍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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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9  0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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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사진의 가운데 흰색 모자를 쓴 세분이 좌측부터 최영철 본부장, 서대석 서구청장, 최민도 대표이사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28일 백화점 직원식당에서 ‘2018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김장 담그기 행사는 광주신세계가 2000년부터 19년간 꾸준히 진행해온 대표적인 지역 친화 행사로, 매년 행사를 통해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며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최민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서대석 서구청장과 최영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 및 서구지역 자원봉사자 10명, 그리고 광주신세계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직접 담근 김장김치는 ‘신애원’, ‘영아일시보호소’, ‘무등육아원’, ‘형제사’, ‘사랑의 집’ 등 광주신세계와 결연한 단체와 서구 지역 내 독거세대나 결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 그리고 지난 5월 리뉴얼 오픈을 지원했던 ‘천원식당’에 전달됐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민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19년째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친화, 지역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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