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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테크노파크, BI-혁신센터-TP 간 업무협약 |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남도내 창업·벤처·중소기업 성장단계별 육성 지원 등을 협업하기 위하여 9개 기관간 업무협약을 11월 28일 전남테크노파크 전용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재)전남테크노파크,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대학교 여수창업보육센터, 순천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목포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목포해양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동신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전남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광양보건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이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협업하여 기업성장단계별 기업육성을 진행하게 된다. 대학의 창업보육센터는 초기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혁신센터내 전문교육․투자연계․판로 지원 등 초기 사업화 지원을 통하여 우수 보육기업을 발굴․육성 할 예정이다.
한편, 전남테크노파크는 두 기관의 지원을 통해 성장한 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망 BI-졸업기업을 입주시켜 테크노파크의 POST-BI 맞춤형 기업지원, 연구개발지원, 기술이전 및 사업화지원, 산업기술단지 공장 설립지원 등 지역스타기업과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전남의 기업들이 창업에서 지역대표기업으로 육성 될 수 있는 성장사다리가 마련되었다”며 “그동안 전남테크노파크의 기업육성 노하우와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총 동원하여 기업하기 좋은 전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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