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어린이가 행복한 장흥군, 번개파워에 동심 ‘흔들’28일 장흥문화예술회관서 EBS 모여라딩동댕 공개녹화 진행 - 3회 공연 연속 매진 기록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9  17:5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28일 군문화예술회관에서‘EBS모여라딩동댕 공개방송’을 개최했다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28일 군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들의 최고 인기프로그램인 ‘EBS모여라딩동댕 공개방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후 2시 공연을 시작으로 총3회 진행된 이날 공연은 3회 연속 매진행렬을 기록했다.

어린이 관객들은 TV에서만 보던 번개맨, 번개걸 등 유명 캐릭터들이 나올때마다 큰 호응과 환호를 보냈다.

함께 관람에 나선 부모들도 신나는 체조와 춤, 노래를 함께 즐기며 동심으로 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BS교육방송의 대표프로그램인 모여라딩동댕은 대한민국 대표 유아공개방송으로 부모가 보여주고 싶은 공연 1위로 선정된 뮤지컬 문화 컨텐츠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는 교육적인 내용 구성으로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까지 함께 즐기는 눈높이 프로그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정종순 군수는 “자리를 가득 메우고 큰 응원을 보내준 어린이들과 학부모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문화복지를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BS제작진은 “전국 지자체의 엄청난 도전과 열기를 뚫고 3년 연속 모여라딩동댕 공연을 유치한 장흥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 먼곳까지 다시 찾아오게 만들었다.

넘치는 응원을 보내준 장흥지역 어린이들과 부모님들, 어느 지역보다도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