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읍, 매월 열리는 ‘사랑받는 냉장고’ 릴레이 계속밑반찬, 영양찰밥, 모과차 등 식자재 가득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9  18:30: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흥읍, 매월 열리는 ‘사랑받는 냉장고’ 릴레이 계속

지난 29일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읍장 백형갑, 공동위원장 강경일) 주관으로 매월 열리는‘사랑나눔 냉장고’가 이번 달은 장흥읍이장자치회가 바통을 받아 일곱 번째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장흥읍행정복지센터 1층 현관에 설치되어 있는 특별한 냉장고는 누구나 채울 수 있고 누구나 꺼내 먹을 수 있는 나눔 냉장고다.

저소득가정 등 식사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무료 먹거리 나눔 터인 셈이다.

이날 사랑나눔 냉장고는 장흥읍이장자치회(회장 위국환)에서 밑반찬과 영양찰밥을, 장흥청과(대표 백남채)에서는 매달 바나나, 사과 등 과일로 채웠다.

화산마을 김혜숙은 이른 아침 밭에서 무를 뽑아 바구니 한가득 채워 놓았고, 남외리 김승미 씨는 올해 첫 수확했다며 표고버섯을 가져다 놓았다.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떡국 60kg와 겨울철 감기와 호흡기질환에 좋은 모과차를 만들어 채워놓는 등 냉장고가 입소문이 나면서 매달 기부천사가 늘고 있다.

요구르트, 파프리카, 설탕 등 각종 식자재도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냉장고를 채우고 있다.

백형갑 장흥읍장은 “추운 겨울 움츠려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나눔 냉장고로 서로 소통하고 사랑을 나누며 저소득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