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 “나눔 다(多)-잇다” 김장김치 봉사 활동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30  13:4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 김장김치 봉사 활동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회장 강덕순),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면장 김기성, 공동위원장 유래준)는 지난 29일 “나눔 다(多)-잇다”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나눔 봉사활동은 동로현복지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10kg를 조성면 경로당 45개소와 동절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55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나눔행사를 위해 조성면 입석마을에 거주하는 농가에서 배추 300포기와 자원봉사 회원 및 익명의 기부자들이 양념재료를 기부해 주는 정성도 함께 했다.

“나눔 다(多)-잇다”는 조성면 이웃과 이웃간, 향우와 지역주민 간 나눔을 이어준다는 의미로 후원금과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업이다.

   
▲ 김장김치 봉사 활동

강덕순 회장은 “매년 김장나눔을 위하여 후원해주시는 분들과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속적 나눔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이어지는 조성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와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는 밑반찬나눔사업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200가정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였고 나눔캠페인, 안부살피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