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재경 금정면향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개최고향 동문 200여명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쳐
조용진 기자  |  ngtv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30  18:0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재경금정면 향우회

재경 금정면향우회(회장 박영제)는 지난 11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육군회관에서 박영제 향우회장을 비롯한 고승철 금정면장, 최정식 금정면 문예체육진흥회장, 김주영 금정농협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출향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했다.

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 행사인 인사소개 및 축사와 격려사, 감사 및 결산 보고에 이어 2부 행사로 만찬 및 케이크 절단식, 여흥시간 등을 가졌다. 
 
박영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생을 살아도 변하지 않고 잊히지 않는 것이 고향을 향한 마음이다”며 “무술년 한 해 동안 출향인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향우회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된 데 감사드리며 성원 해 주신 고향 선․후배님과 향우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고승철 금정면장은 축사를 통해 “많은 향우회원분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향우회를 더욱 빛내고 고향발전을 모색하는 지름길이다. 오늘 송년의 밤 행사가 따뜻한 고향 소식과 정담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고향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 해 오면서 변함없는 애향심으로 물심양면 성원을 보내주신 박영제 회장님과 향우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지난 11월 3일에 열렸던 제16회 면민의 날 및 영암금정 대봉감 축제가 향우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었으며 면민의 화합에 크게 기여 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