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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지난 11월 22부터 23일까지 여수시 오동재 한옥호텔에서전라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2012년 개별공시지가 워크숍”의 연구과제 발표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2년 개별공시지가 워크숍”은 개별공시지가업무의 제도개선과 담당직원의 직무연찬을 위해 열렸으며, 2009년부터 전라남도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2012년 개별공시지가 워크숍”에서 광양시청 민원지적과 허병 지가조사팀장과 오창석주무관이 공동으로“개별공시지가 담당공무원 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주요내용은 담당공무원에 대한 교육 기회 확대 및 다양한 교육과정과 교육기관을 추가 지정 등 담당공무원의 교육 강화를 통해 개별공시지가 제도의 개선을 제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
또한, 시상금 300천원 전액을 지역인재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백운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로 하였다.
한편, 광양시는 2007년 건설교통부로부터 개별공시지가 업무 우수기관 선정되었으며, 특히, 2009년부터 시작된 전라남도 개별공시지가 워크숍에서 연속 4년간 수상자를 배출함으로써 개별공시지가업무의 제도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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